NGO ‘겨자씨들의 둥지’ 설립배경 NGO ‘겨자씨들의 둥지’는 1987년 사회적 보호와 지도가 필요한 청소년들을 돌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사역의 기초를 마련하기위해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촉법소년 선도시설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002년 9월 사회복지 조건부 시설로 선정되면서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고, 2006년에는 부랑인 사회복지 개인신고시설(210-82-68919)로 전환하여 성인 노숙인과 사회적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보호와 지원으로 그 사역의 범위를 확장하였습니다.또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