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겨자씨들의 둥지 설립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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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겨자씨들의 둥지는 2017년 10월 13일 시작한 촉법소년선도활동에서 시작하여 2002년 9월 주거취약계층인 부랑인의 기본적인 생활 보호와 재활을 목표로 사회복지 조건부시설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이후 지원의 필요성과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 2006년 12월에는 노숙인의 자립과 건강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부랑인 사회복지시설(20061229-001/210-82-68919/성인 남자)로 전환되었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보호를 넘어 노숙인의 사회적응력 강화와 자립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었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비영리단체(NGO)인 ‘겨자씨들의 둥지(2011-1348/210-82-75633)’를 설립·운영하게 되었고, 2013년부터 서울시 어르신복지공동체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2013년 부랑인시설에서 노숙인시설(210-82-68919)로 재정비하여 노숙인을 일시적 보호 대상이 아닌,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통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려는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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