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고비를 딛고 길을 나섭니다.
경기도 광명6동에 1986년에 틀었던 둥지를
서울시 도봉구 미아4동에 둥지를 틀은 것이 1987년 10월이었죠.
그동안 숱한 어려움이나 힘겨운 고비도 많았지만...
우리 님들의 기도와 물심양면 도우심이 있어서
이제 2기의 소년들을 사회에 복귀시키고...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1-53호에서
생각지않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1-50번지에 지하1층 지상 2층의
새로운 둥지를 꾸밀수가 있었습니다.
건물 구입비와 리모델링 비용 4500만원이 소요된 비용은
복권기금 107,000,000원과 김진옥, 신명근님의 후원금 등으로 충당할 수가 있었구요.
3달에 걸친 긴기간이었지만 여러 불편을 참아주신 이웃들께도 감사를 드려야겠구요.
공사에 참가해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의공동체 겨자씨들의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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