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엄청 무더운 날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나리라 생각해 08:00부터 번2동 오현로 급한 경사로 반지하 가정이었는데, 오후 한참을 지나야 했죠.
소 대변을 보시고 덮어둔 상태에, 냉장고는 전기가 나가 있어서... 온 몸에서 냄새가 나는 바람에 점심은 CU에서 빵과 우유로 때원야 했습니다.^^
그래도 모두가 함께 힘을 합해 참여해 주셔서...
현재 긴급 병원에 입원하시기는 했지만, 다행이 알코올성 치매는 있으셔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시다니까...
돌아오셔서 좀 달라진 환경을 보시고 좋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