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이야기

나라의 부름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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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염없이 비가 내립니다

내일이면 나라의 부름을 받아

입대해야 하는 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저며 옵니다.

엄마는 기분이 어떠시냐는 물음에

담담하다고 했습니다.

아들의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알기에...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두려워 말고 항상 너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바라고 의지하기를 바란다

너의 방패막이 되어 주시고

너를 지키시는 주님을 더욱더 의지하며

언제나 기도하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사랑해...나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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