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함께 했던 가족이 소천하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275회 작성일 24-10-16 16:52 목록 본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추천0 댓글 1 댓글목록 들판에서님의 댓글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4-10-16 16:57 추석전에 소천을 하셨지만, 바쁜 중에도 시태옥원장님께서 직접 시설에 오셔서 링거 등 기본적인 도움을 나누어 주셔서 고마왔었고, 보내 드릴때 행려인으로 하지 않고 자녀들과 장례를 마칠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추석전에 소천을 하셨지만, 바쁜 중에도 시태옥원장님께서 직접 시설에 오셔서 링거 등 기본적인 도움을 나누어 주셔서 고마왔었고, 보내 드릴때 행려인으로 하지 않고 자녀들과 장례를 마칠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들판에서님의 댓글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4-10-16 16:57 추석전에 소천을 하셨지만, 바쁜 중에도 시태옥원장님께서 직접 시설에 오셔서 링거 등 기본적인 도움을 나누어 주셔서 고마왔었고, 보내 드릴때 행려인으로 하지 않고 자녀들과 장례를 마칠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추석전에 소천을 하셨지만, 바쁜 중에도 시태옥원장님께서 직접 시설에 오셔서 링거 등 기본적인 도움을 나누어 주셔서 고마왔었고, 보내 드릴때 행려인으로 하지 않고 자녀들과 장례를 마칠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