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우체통

나무에게 배운다

페이지 정보

본문

 

 

나무에게 배운다



나무도 사람처럼
나무마다 다 다릅니다.
각기 다른 나무의 성깔을 꿰뚫어 보고
그것에 맞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기술은 수치로는 나타낼 수 없습니다.
문자로 책에 써서 남길 수도 없습니다.
말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니시오카 쓰네카즈의《나무에게 배운다》중에서 -


* 나무의 결을 알아야
좋은 목수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를 깎고 어떻게 대패질해야 좋은지를
한눈으로 알아챕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의 결을 한눈에 알아야 좋은 선생님,
좋은 부모,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목수가 나무를 통해 배우듯이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을 통해서
인생을 배웁니다.

20150906_163720.jpg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9건 1 페이지
  • RSS
빨간우체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 02-09
38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 02-09
37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2-09
36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 02-09
35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 02-09
34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2-09
33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 02-09
32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 02-09
31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 02-09
30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7 0 10-16
29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1 0 10-16
28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9 0 10-16
27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1 0 06-29
26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8 0 05-19
25 no_profile 들판에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0 0 11-30

검색

알림 0